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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한국 반도체산업의 경쟁력"

IDEC에서 설계인력양성의 발판을 마련하겠습니다.

IDEC, 제30차 육성위원회 개최 2014.11.10. 09:41
전항기 (jh****)  

(20141107)IDEC, 제30차 육성위원회 개최.hwp(5 MB)

 

IDEC, 제30차 육성위원회 개최

- 차년도 기업체 지원 규모 협의 -

 

  KAIST 반도체설계교육센터(IDEC, 소장 박인철)는 11월 06일(목),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대회의실에서 시스템반도체설계인력양성사업 및 차세대반도체(SoC) 설계인력양성 성과활용(2014년도) 성과보고, 차년도 기업체 지원 규모를 협의하기 위한 육성위원회를 개최했다.

 

 

  <제30차 IDEC 육성위원회 회의 모습>

 

  30번째를 맞이한 이번 위원회에는 남기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부회장, 김정화 산업통상자원부 전자부품과 과장과 함께 IDEC을 지원하는 삼성전자, SK 하이닉스, 매그나칩반도체,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, TowerJazz코리아, AT세미콘을 포함하여 14명의 위원이 참석했다.

 

동 위원회는 IDEC이 추진해 온 사업을 점검하고 반도체산업의 미래와 반도체설계인력양성의 비전 달성을 위해 진행되었으며, 성공적인 반도체산업의 생태계 구축을 위한 주요 방향을 중요 의제로 삼아 두 시간 가량 심도 깊은 논의가 이어졌다. 위원회는 시스템반도체설계인력양성사업을 위해 IDEC 지원이 계속적으로 필요하다는데 합의하고 2015년 사업의 기업체별 지원협의가 이뤄졌다. 또한, 대학의 연구지원 확대를 통해 산업체에서 필요한 IP 등의 원천기술 활성화 및 고급 인력 양성과 관련하여 논의 했다.

 

박인철 소장은 “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침체 속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은 ▲한국반도체산업협회를 비롯하여 ▲매그나칩반도체 ▲삼성전자 ▲AT세미텍 ▲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▲TowerJazz코리아 ▲SK 하이닉스 사에 감사한다.” 라는 뜻을 전했다. 그리고 내부사정으로 인해 2015년 IDEC 지원이 잠정적으로 중단된 ▲동부하이텍에도 감사를 표하며, 조속한 정상화에 대한 바람도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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